• [주간한국] 리맥스(RE/MAX)코리아, ‘호주 시드니’ 부동산 설명회 개최한다
  • 호주 부동산 실전 전문가 총출동 예정에 기대감↑
    시드니 부동산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 호주 시드니 부동산 투자, 유학, 이민 희망자에게 ‘한줄기 빛’ 될 것
  • 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 기사입력 2018-11-20 19:13:22
  • 리맥스(RE/MAX)코리아가 호주 시드니 부동산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한민철 기자)
    AD
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글로벌 부동산 전문업체 리맥스(RE/MAX)가 호주 시드니 부동산 설명회를 개최한다.

리맥스코리아는 오는 12월 13일 서울 르메르디앙호텔에서 호주 시드니 부동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호주 부동산 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리맥스코리아는 이번 설명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를 앞두고 리맥스코리아는 호주 부동산에 대한 투자 열기의 원인과 투자 가치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짚어봤다.

우선 최근 원화강세로 호주부동산 구매력이 매우 높아졌다. 호주 환율은 지난 10년 전 700원대 후반에서 2013년 1100원 후반까지 상승한 후 현재 800원 초반에서 머무르고 있다. 호주 달러의 장기적 흐름을 봤을 때 충분히 최저점에 도달한 상태라는 평가다. 특히 현재 호주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는 부동산가치 상승과는 별도로 상당한 환차익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둘째, 강력한 증여세 혜택이다. 호주는 부모가 생전에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증여세가 전혀 없다. 한국 및 여타 선진국은 대부분 부모의 자녀에 대한 증여 시 20% 이상의 증여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호주는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 때문에 부모의 부동산 투자가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질 경우 해당 면제되는 증여세만큼 기회이익이 있다.

셋째, 호주는 높은 출생률과 더불어 유학 및 이민 인구 유입까지 겹쳐, 인구증가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이민규제책에도 불구하고 빠른 인구유입속도는 여전하며 그로 인해 부동산 가격 상승 동력이 살아있다.

  • 리맥스코리아. (사진=한민철 기자)
    AD
넷째, 장기대출상품의 대중화다. 호주는 고도로 발달한 금융선진국으로서 한국과 달리 모기지(25~30년 장기 주택담보대출)가 매우 발달해 있다.

호주 거주자 기준으로 보통 최대 80%까지 모기지가 가능하며,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투자자의 부동산 가치 제고에 더욱 유리한 여건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으로 양호한 교육환경이다. 호주의 교육환경은 유럽 선진국과 더불어 양질의 교육으로 유명하다. 미국, 캐나다, 스위스 등과 더불어 호주는 조기 자녀 교육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특히 미국과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을 가기 위한 중간 교육환경으로 인기가 많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호주 부동산에 대한 안전 투자의 나침반으로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라며 “글로벌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란 명성에 걸맞게 전문적이고 신뢰할 만한 해외 부동산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언급했듯이 리맥스가 주관하는 호주 시드니 부동산설명회는 오는 12월 13일 서울 르메르디앙호텔 2층 세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 (사진=리맥스코리아)
    AD


리맥스(RE/MAX)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세계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부동산 회사다. 로키산맥 등으로 유명한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7500여개의 오피스에서 약 11만명의 에이전트가 활동 중에 있다.

특히 리맥스는 최첨단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개업소 운영과 성장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군
    • (22권) 천제황
    • 파천광풍록
    • 파천광풍록
    • (22권) 천제황
    • 천년무림 불사혼
    • 천년무림 불사혼
    • (25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