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돌연사’ 정유라, 구치소 생활은? ‘TV시청+피자 주문 가능’
  • 이슈팀 | 2017-03-21 0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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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변호사의 돌연사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유라의 덴마크 구치소 생활 모습에 새삼 관심이 쏠렸다.

최근 채널A 보도에서는 정유라가 생활하고 있는 덴마크 올보르 구치소 수감 안내문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정유라씨의 하루 일과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세 끼 식사와 노역을 한 후 저녁 8시 반에 독방으로 돌아온다.

또한 정유라는 매일 아침 자신의 방을 청소해야 하고, 목욕은 교도관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정유라가 구치소에서 보유할 수 있는 현금 한도는 3천 크로네로 우리 돈 50만 5천 원 정도다. 이 돈으로 수감자들은 TV와 비디오 게임기를 빌려 독방에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한번 씩 식료품을 살 수 있고, 1주일에 두 번 저녁 시간에 피자도 주문할 수 있다.

만약 편지를 보내고 싶다면 교도관에게 개봉한 상태로 전달해야 하고 이는 교도관이 보는 앞에서 개봉해야 한다.

한편 정유라의 현지 변호인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 변호사가 돌연 사망했다. 블링켄베르 변호사의 구체적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블링켄베르 변호사는 검찰 출신의 경제범죄 및 돈세탁 전문 ‘거물급 변호사’다. 정유라와 블링켄베르 변호사는 검찰의 송환 결정에 반발해 법정투쟁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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