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현화 "'이번엔 왜 노출 안돼?' 소리 들어…연기 아닌 성폭행" 발언 재조명
  • 이슈팀 | 2017-07-17 14:45:47
  • (사진=곽현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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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배우 곽현화가 '내 말 좀 들어줘'에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곽현화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플러스 '내 말 좀 들어줘'에 출연해 영화 '전망 좋은 집' 법정 공방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곽현화는 "돈을 벌려고 이런 일을 벌인 것처럼 됐더라"라며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싶어서 찍었는데 법정에 가서 진술하는데도 너무 그 상황이 싫었다"라고 눈물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에 앞서 곽현화가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열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포럼에서 했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곽현화는 "'전망 좋은 집' 촬영 때 다른 영화에선 노출했는데 이 영화는 안돼?"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한번 노출 장면을 찍은 배우는 어느 장면이라도 모두 노출해야 한다는 논리냐"라고 분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성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영화 '전망 좋은 집'과 곽현화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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