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여중생 폭행 피해자 “살려달라”…가해자 ‘충격’ 답변
  • 이슈팀 | 2017-09-13 1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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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 학생들이 피해학생에게 보낸 협박 문자가 보는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JTBC ‘뉴스룸’에서는 피해학생이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에는 피해학생이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가해 학생은 “신고를 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협박했다. 또 다른 가해 학생이 보낸 메시지에는 욕설로 가득 차 있다.

이는 전혀 반성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피해학생에게 고통을 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에 이어 추가로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 1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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