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아 세이두, 성추행 피해 폭로…영화계 로열패밀리 그녀는 누구?
  • 이슈팀 기자 | 2017-10-12 15:05:23
  • 사진= 레아 세이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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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할리우드 배우 레아 세이두가 과거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레아 세이두는 "하비 웨인스타인의 비서에 의해 불려간 호텔방에서 그가 갑자기 키스하려고 했다"며 성추행 피해 사실을 밝혔다.

특히 레아 세이두의 집안은 영화계 로열 패밀리로 유명해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그는 1898년에 설립되어 현재 프랑스 영화계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고몽 영화사' CEO 니콜라스 세이두의 증손녀이자 프랑스 거대 미디어 기업 '파테'의 CEO 인 '제롬 세이두'의 손녀다.

특히 파테는 프랑스 최대의 영화제작ㆍ배급사이며 극장 체인, 텔레비전 네트워크까지 아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리고 레아 세이두의 작은 할아버지 미셸 세이두는 축구클럽 릴OSC의 회장이다. 세이두 집안 자체의 부의 규모는 7조원이 넘는다고 추정된다.

레아 세이두는 영화 '미션임파서블4', '007 스펙테이터'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편 앞서 할리우드 유명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은 배우 기네스 펠트로, 안젤리나 졸리가 그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사실을 밝혀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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