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입은 '북한군 1명' JSA 넘어 귀순…합참 "긴급후송"
  • 박진우 기자 | 2017-11-13 16:46:35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사진=연합뉴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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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 1명이 13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넘어왔다.

합찹은 이날 "오늘 오후 JSA 북측 판문각 전방에 위치한 북한군 초소에서 우리측 자유의 집 방향으로 북한군 1명이 귀순해 우리 군이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 북한군은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고 부상한 상태로 긴급 후송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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