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 서유정, 그는 누구?…2대 ‘맘보걸’로 활동
  • 이슈팀 | 2017-11-14 0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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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서유정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서유정은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 2대 맘보걸로 활동했다. 그는 1996년 MBC 드라마 ‘황금깃털’을 통해 연기자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서유정은 드라마 ‘간이역’ ‘별은 내 가슴에’ ‘사랑밖에 난 몰라’ ‘그대 그리고 나’ ‘햇빛속으로’ ‘죽도록 사랑해’ ‘뉴하트’ ‘2009 전설의 고향’ ‘우리 갑순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확실한 연기 색깔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서유정의 SNS에 개제된 이미지는 논란을 일으켰다.

서유정이 업로드한 사진 속 그는 해외에서 한 사자상에 올라타 해맑게 웃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서유정은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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