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스웨덴, 데로시 “즐라탄? 40살 다리가 부러졌어도 상대하고 싶지 않아”
  • 이슈팀 기자 | 2017-11-14 07:20:55
  • 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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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스웨덴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다니엘레 데 로시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한국시각) 데 로시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스웨덴전 필승을 다짐했었다.

특히 그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언급하면서 “40살에 다리가 부러졌을지라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면 절대로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없다는 점은 큰 이점이다”라며 “이번 경기에 그가 없어서 좋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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