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 "시궁창이다"..가장 많이 방문하는 韓·中 관광객 '눈길'
  • 이슈팀 기자 | 2018-03-13 15:55:00
  • 사진=필리핀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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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멋진 섬'으로 선정된 보라카이가 환경오염으로 위기에 빠졌다.

최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인기 휴양지인 보라카이에 쓰레기 오염 문제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보라카이에 대해 "쓰레기 재앙을 맞았다", "시궁창"이라고 표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2017년 통계에 따르면 보라카이에는 지난해에만 관광객 200만 명이 몰렸고, 특히 아시아 관광객들의 방문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아시아 관광객들 가운데서도 한국과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중국과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관광객 수는 약 45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33.4% 급증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두테르테 대통령은 환경 오염 해결을 위해 보라카이 섬 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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