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수인선 역세권 ‘힐스테이트 학익’ 6월 분양
  • 616세대 규모…"송도~청라 연결하는 주거축"
  • 박현영 기자 | 2018-06-11 15:48:00
  • 힐스테이트 학익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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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현대건설은 6월 중 인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7블록 A1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학익’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0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3~84㎡ 총 616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3㎡A 256세대 △73㎡B 147세대 △84㎡ 213세대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약 260만㎡ 부지에 주거·업무·상업·문화가 복합된 도시로 개발된다. 현재 3블록(학익 엑슬루타워), 4블록(학익 두산위브), 2-1블록(인천 SK스카이뷰)에는 주거시설이 입주해 있으며, 이달 7블록에 이번 단지가 분양된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역세권에 위치해, 단지에서 수인선 인하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개통예정인 수인선 학익역도 도보권에 있다. 또 서울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정류장도 단지 인근에 있어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의 접근성도 좋다. 특히 단지에서 직선 1.6㎞ 거리에 위치한 수인선 송도역은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로 2021년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인하점)가 있고, 용현·학익지구 상업지역(예정)과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반경 1㎞ 안에 용학초, 용현남초,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의 학교들이 있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전세대가 4베이(Bay) 구조, 남향 배치로 채광성을 고려했다. 실내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세대에는 광폭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의 수납공간 제공으로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환기유니트,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드레스룸 배기, 욕실청소용 미니스프레이건 등이 설치되며 친환경자재 ‘E0등급’가구가 사용된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클럽하우스, 회의실 등의 시설들도 들어선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세대 및 공용부분 LED등, 전기통합형 실별온도조절기, 빗물재활용 시스템, 지열냉난방(공용부 일부), 태양광발전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이밖에도 지상에 차 없는 단지(택배차량 상가주차 제외)로 설계되고, 편리한 주차를 위해 경형(2m), 일반(2.5m), 확장(2.6m), 평행, 장애인(3.3m) 등으로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용현·학익지구는 송도와 청라를 연결하는 주거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만의 특화설계 적용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 분양 홍보관은 인천 남구 소성로 16, 2층에서 운영되며, 견본주택은 인천 남구 독배로 267에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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