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은, 증거로 제출한 산부인과 진단서 보아하니? '安으로부터 강압적 성폭력?'
  • 이슈팀 | 2018-07-11 2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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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수행비서 출신 김지은 씨가 증거로 제출한 신부인과 진단서가 재조명되고 있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업무상 위력으로 김 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김 씨는 지난 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열린 안 전 지사의 첫 공판에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날 김 씨는 안 전 지사와 성관계 뒤 비정상적 출혈로 지난 2월 26일 산부인과 진료에서 '원치않는 성관계에 따른 것'이라는 진단서를 받은 사실이 공개돼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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