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남자친구, 네티즌들 비난 목소리 들끓어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다”
  • 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 기사입력 2018-09-14 15: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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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구하라 남자친구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지난 13일 구하라 남자친구 ㄱ씨는 구하라에게 이별 통보를 한 뒤 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임을 주장했다.

이에 채널A는 구하라 남자친구 ㄱ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영상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구하라의 남자친구를 향해 “남자가 구하라 이미지에 흠집 내려는 거네요”(lss6****) “같은 남자로서 진짜 창피하다.. 여자친구 연예인인거 악용해서 폭행신고.”(10kj****)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mium****) 등 반응이다.

한편 경찰은 구하라의 출석 일정을 잡아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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