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치산 판빙빙 스캔들..장쯔이-조미-린즈링까지 중화권 여배우들 성상납 몸살
  • 이슈팀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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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이 중국 부주석 왕치산과 성관계 비디오가 있다는 폭로에 또 다시 논란에 휘말렸다. 중국 여배우들의 성상납 스캔들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는 미국으로 도피 후, 대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판빙빙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오른팔격인 왕치산 국부주석의 성관계 동영상을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중국 여배우 장쯔이, 린즈링, 조미가 성상납 스캔들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중국 매체들은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의 자금줄로 알려진 다례스더 그룹 회장이 장쯔이를 보시라이에게 보내 성접대를 하도록 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매체들은 장쯔이가 다롄스더 회장에게 10여 차례 성상납을 했으며, 7억 위안(한화 1천200억 원)을 받았다고 보도, 파장을 일으켰다.

장쯔이는 성상납 루머 보도 관련 고소, 승소하기도 했다.

또한 린즈링과 조미는 '술접대 몸값'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몸값 리스트에는 린즈링과 자오웨이(80만 홍콩달러, 한화 1억1200만원)를 비롯해 저우쉰(60만 홍콩달러), 판빙빙(65만 홍콩달러), 장쯔이(70만 홍콩달러), 궁리(공리, 50만 홍콩달러), 장바이즈(장백지, 30만 홍콩달러) 등 중화권 톱스타의 올랐었다. 하지만 출처가 불분명해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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