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진 유행, 자연 치유되는 병?..."갑자기 유행이라니" "무서워서 어딜 못가겠다"
  • 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 기사입력 2018-10-12 16:26:38
풍진 유행에 증상 및 감염 원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풍진은 제2군 법정감염병 중 하나로 풍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이다.

풍진에 감염될 경우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미열, 림프절 종창 및 상기도 감염 등이 있다. 풍진은 잠복기가 12일에서 최대 23일이다.

2가지 임상증상으로 나뉘는 풍진은 선천성 풍진증후군과 출생 후 감염된 풍진이 있다. 선천성 풍진증후군은 선천성 백내장, 심장기형, 자반증, 비장비대, 황달, 뇌수막염, 정신지체 등의 증상을 보인다.

풍진의 치료법은 특별한 방법이 없으며 풍진은 증상이 나타난 뒤 대다수가 자연 치유가 되며 증상에 따라 대증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다.

풍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접종이며 접종 대상은 모든 영유아 및 가임기 여성들이 해당된다.

풍진 유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리 예방접종하길 잘했네", "일본은 그냥 안가는게 좋은듯", "갑자기 풍진 유행이라니", "무서워서 어딜 못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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