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열 판사, 승리·유인석 구속영장 기각…어떤 인물? '관심↑'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15 07:46:16
  • 빅뱅 전 멤버 승리.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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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가운데,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신종열 판사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신종열 판사'가 상위에 랭크됐다.

앞서 지난 14일 신종열 판사는 승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주요 혐의인 횡령 부분은 다툼의 여지가 있고 나머지 혐의 부분도 증거인멸 등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승리와 함께 영장이 청구된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 역시 같은 이유로 영장이 기각됐다.

신종열 판사는 올해 2월 서울중앙지법 신임 영장전담 부장으로 배정된 인물로, 지난달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중국인 직원 '애나'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뇌물수수 의혹의 핵심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의 구속영장도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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