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할담비 지병수 금의환향 "동생이 나이먹고 저렇게 나올거라고는…"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15 08:57:03
  • /사진=KBS 1TV '인간극장' 캡처
    AD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77)가 고향을 방문해 친누나를 만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은 지병수씨가 고향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병수 씨는 1년 만에 고향 김제로 가 넷째 누나를 만났다. 11남매 중 7명이 세상을 떠나고, 남은 형제 중 유일하게 고향에 있는 누나다. 지병수 씨는 "오랜만 고향에 가니 가슴이 설렌다. 누나 보러 가서 좋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동생과 만난 지병수 씨 누나는 KBS1 '전국 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 무대에 대해 "정말 대단했다. 멋있더라"며 동생을 축하했다. 이어 "정말로 좋았다. 감동했다. 동생이 나이 먹어서 저렇게 (방송에) 저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구주강호 1부
    • 구주강호 1부
    • (11권) 천제황
    • 구주강호 2부
    • 구주강호 2부
    • (10권) 천제황
    • 점창소조
    • 점창소조
    • (16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