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박선주 "애제자는 원빈, 노래마저 잘한다"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16 08:47:19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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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라디오스타' 박선주가 애제자로 배우 원빈을 꼽았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져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박선주에게 "김범수 외에도 이병헌·정우성 등 안 알려진 유명한 제자들이 많다더라"고 말했다.

박선주는 "(첫 스타 제자는) 박신양 씨가 최초였던 거 같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히트하면서 대부분의 배우분을 제가 운 좋게 가르쳤다"고 밝혔다.

이어 애제자로 원빈을 언급한 박선주는 "원빈 씨가 '레디고'라는 드라마를 이제 막 준비하고 계실 때였다. 신인 때라 연습 공간이 없어서 우리 집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라면도 끓여 먹이고 반찬도 주고 차 기름도 넣어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원빈의 첫인상에 대해선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눈코입이 얼굴을 꽉 채우지 않느냐. 노래마저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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