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강호동, 섭외논란 언급…"알고는 안 간다" 의혹 일축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16 09:50:49
  •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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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한끼줍쇼' 강호동이 최근 불거진 섭외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모델 한혜진과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우리 섭외한다고 뉴스도 나왔던 거 알고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가 "짜고 한다고?" 되물었고, 한혜진도 "저 논현동 사는데 왜 우리 집은 안 왔느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우리 알고는 안 간다. 그 정도 양심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작진 측 역시 "'한끼줍쇼'는 당당합니다"라는 자막으로 섭외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최근 '한끼줍쇼'는 스티브J·요니P 부부, 배수빈 전 아나운서 등의 출연으로 섭외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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