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더위 속 '초미풍 선풍기·에어서큘레이터' 인기
  • 전자랜드, 초미풍 선풍기 5월 초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60% 증가
    에어 서큘레이터 5월 초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 박현영 기자 hypark@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21 11:39:29
  • 사진=전자랜드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5월 초 이른 더위에 초미풍 선풍기와 에어서큘레이터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랜드는 지난해 PB상품으로 출시한 ‘아낙 초미풍 선풍기’의 올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6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랜드 측은 초미풍 선풍기가 부드러운 바람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낙 초미풍 선풍기는 AC모터 선풍기지만, 가격대가 높은 DC모터 선풍기에만 적용되던 초미풍 바람을 탑재했다. 초미풍, 미풍, 약풍, 강풍 4단계 바람세기로 부드러운 바람부터 강력한 바람까지 필요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자랜드에서 판매된 에어 서큘레이터의 올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상승했다. 전자랜드는 에어컨 구매가 많아지면서 효율적인 냉방을 돕는 에어 서큘레이터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선화 전자랜드 MD는 “선풍기 같은 전통적인 냉방가전은 보통 매년 판매량이 비슷한데, 초미풍 선풍기가 출시되면서 성장률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며 “전자랜드는 고객들의 냉방가전에 대한 니즈를 민감하게 살펴 그에 맞는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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