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밴드' 지상, 유지상 아닌 지상으로 활동한 이유?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22 08:53:52
  • 사진=지상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슈퍼밴드' 지상이 유명 배우인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밝혀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지상은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둘째 아들로 확인됐다.

지상은 본명 유지상에서 성을 뺀 지상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198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한 방송에 출연해 "우리 지상이가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은 엉뚱한 매력과 상반된 진지한 목소리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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