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밀착 민소매 입고 거리 활보…소신 있는 노브라 행보 '눈길'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5-22 14:24:26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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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근황 영상을 올렸다.

2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보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따라잡을 수 없는 설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다" "설리로 살고 싶다" "이 세상 외모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4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노브라를 지적하는 한 네티즌에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더 싫다"고 응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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