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민 이혼선언고백 "기름도 못 넣냐며 '뚝'…울고 불며 이혼선언"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6-26 1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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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주아민이 이혼선언을 했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신션한 남편’에서는 주아민 유재희 부부와 시부모님의 저녁식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주아민 유재희 부부는 시부모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계획했다. 무뚝뚝한 남편 유재희와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로 계획했던 외식을 취소하고 아내 주아민이 집밥 요리를 하게 됐다.

저녁식사가 시작됐고, 주아민은 시부모님에게 신혼 초 이야기를 꺼내며 과묵한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주아민은 “그때 남편에게도 전화를 했는데 나보고 기름도 못 넣냐면서 끊어버렸다. 울고 불고 이혼하겠다고 했었다”고 이혼 선언을 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그러나 자신의 기억과 다른 이야기를 꺼내는 주아민에게 화가 난 유재희는 식사자리를 벗어났다.

'신션한 남편'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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