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7월에 사면 최대 800만원 할인하는 이유
  • 출시 30주년 맞아 특별 가격 인하
  • 박준영 기자 bakjunyoung@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10 20:01:30
  •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출시 30주년을 맞아 특별 가격 인하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가격 인하가 적용되는 모델은 2019년형 뉴 디스커버리 전 모델 라인업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과 특별 인하분을 반영하면 최대 800만원까지 싸게 살 수 있다.

SD4 SE 트림은 8000만원부터 시작한다. SD6 SE는 8800만원, SD6 HSE는 9580만원, 최상위 모델인 SD6 HSE Luxury는 1억950만원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가격인하를 통해 많은 고객이 높은 상품성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갖춘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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