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짜개바지' 고부 갈등…"엉덩이 부분 고스란히…한국에선 NO"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17 14:49:00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짜개바지' 탓에 고부갈등을 겪으며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그의 시어머니가 육아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부부가 외출한 사이 손녀 혜정에게 엉덩이 부분이 드러난 짜개바지를 입혔다. 함소원이 "한국에서는 짜개바지를 안 입힌다"며 불평하자 시어머니는 "바쁠 때나 기저귀를 차지, 평소에는 안 차는게 좋다"고 반박했다.

짜개바지는 바지와 내의 사이로 아기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도록 만들어진 바지로 중국에서 대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즐겨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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