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큐셀,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 총회’ 후원 약정 체결
  • 이창훈 기자  lch@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17 16:24:19
  •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오른쪽)이 16일 ‘2019 서울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KIREC Seoul 2019)’ 후원을 약정하고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큐셀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화큐셀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KIREC Seoul 2019)’에 대한 후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이번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에서 각종 홍보 활동과 총회 추진을 위한 제반 활동 협력을 유관 단체들과 진행한다.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는 2004년 유엔환경계획(UNEP)과 독일 정부 지원으로 설립된 재생에너지 분야 비영리 국제단체인 ‘국제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이하 REN21)와 개최국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재생에너지 분야 콘퍼런스다.

올해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에서는 정책·기술·비즈니스 등 주제별 세션과 장관·시장 등 고위급 회의, 글로벌 기업 간 비즈니스 회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7년 9월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에서 호주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2019년 차기 총회를 한국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서울 총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REN21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서울에너지공사,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는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정부, 기업, 시민, 국제기구 등 다양한 관계자가 모여 에너지 전환 및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기술, 제품 홍보,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등 우리 기업과 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저탄소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은 주요 국가들의 핵심 정책”이라며 “한화큐셀도 이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주요 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한화큐셀의 산업 내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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