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린유산균 화제인 이유? "20kg 다이어트…아침 공복에 섭취"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18 08:53:30
  •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최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한 여성 등장, 다이어트 비법으로 프롤린유산균을 꼽아 화제다.

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낙타 혹에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산균에 프롤린이 첨가되면 유산균의 생존율이 더 높아지는 까닭에 유산균의 ‘갑옷’으로도 불리운다. 유산균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을 증가시켜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유산균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예방하고 ‘비만 세균’으로 알려진 피르미쿠테스균을 죽이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프롤린은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유산균은 담즙과 위산으로 인해 사멸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가급적 아침 공복 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유산균을 먹게 되면 장내 환경을 유해균이 자라기 어려운 산성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유산균을 섭취하는 게 유해균, 특히 비만 세균(피르미쿠테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산균은 장벽을 튼튼히 보호하고 면역기능을 갖추고 있으므로 우리 몸에 나쁜 독소가 침입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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