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장마전선 북상…서울·경기·강원 소나기
  • 전남 남해·경남해안 250mm 이상 많은 비
  • 정하영 기자 hayoung@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18 09:24:47
  • 사진 =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목요일인 오늘(18일)은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자정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주요 지역 누적 강수량은 통영(욕지도)61.5mm, 거제(서이말) 51.5mm, 부산(금정구) 31.5mm, 목포(옥도) 47.0mm, 제천(덕산)32.5mm, 제주(성판악) 69.5mm 등이다.

18일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는 국지적으로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일(19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된다.

특히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경남해안에는 250mm가 넘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산사태, 침수 등 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위치는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진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크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태풍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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