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위치, '다나스' 한반도 도착하자 소멸단계 "비 피해는 여전해"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20 16:22:01
태풍 다나스에 대한 위치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진도 서쪽 방향 50km 부근에서 소멸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기세는 줄었지만, 비 피해는 여전할 것으로 예상돼 물폭탄에 대비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태풍 다나스로 인한 피해 신고는 70건을 이미 넘어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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