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재훈아버지, 누구길래? "기업 물려준다고…마음 안정 찾았다"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21 17:14:36
  • 탁재훈아버지가 화제다. 사진=MBN 캡처
탁재훈아버지, 배조웅회장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김수미는 최근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에서 탁재훈에 "얘네 아버지가 그렇게 부자라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저 이제 그만 하겠다. 경영하러 가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탁재훈은 "저는 아예 1원도 도움 안 받는다"며 "얼마 전에 기사가 났는데 제가 연예인 안 하면 (기업을) 물려줄 생각이 있다고 하셨더라. 그걸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탁재훈 아버지 배조웅 회장은 국민레미콘 CEO로 올해 초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연합회 제10대 회장에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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