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나인 1억' 무슨 일? 팬심으로 모금…'팬들 간절함 통할까'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7-23 14:51:20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바이나인' 파생그룹 1억 모금이 이어지며 데뷔 여부가 연일 화제다.

현재 팬들이 파생그룹을 요구하는 ‘바이나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마지막회인 생방송에 진출했지만 데뷔하지 못한 9명의 연습생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멤버 9인은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이진혁, 토니, 함원진, 황윤성이다. '바이나인'은 팬들이 직접 지은 그룹 이름으로, 'Be Your Nine'의 약자로 알려졌다.

팬들은 커뮤니티에 직접 만든 로고를 올리고, 멤버들의 소속사 이메일로 제안서를 전달, 1억 모금 달성에 나서는 등 이들의 데뷔를 적극 응원하는 상황이다.

한편 '바이나인'으로 거론되는 멤버들의 각 소속사들은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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