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산호 아내 임신 "다로를 소개합니다"…훈훈 근황 '눈길'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14 11:24:11
  • 사진=김산호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배우 김산호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산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로를 소개합니다 #12주 #다로"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해 김산호의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김산호 아내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산호는 2015년 11월 영어교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4년여 만에 첫 아이 소식을 전하게 됐다. 김산호의 아내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내년 2~3월경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산호는 tvN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KBS 1TV 일일극 '여름아 부탁해'에서 한석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김산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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