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아빠하고 나하고' 싱글대디 강위 모친 눈물 "손녀, 엄마 사랑 못 받아 마음 아파"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15 09:18:42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인간극장-아빠하고 나하고' 싱글대디 강위씨가 모친 집을 찾았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아빠하고 나하고' 4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위 씨는 청주에 있는 어머니의 집을 딸과 함께 방문했다.

강위 씨 어머니 박순랑 씨는 "아무리 가난하고 힘들었어도 자식을 사랑으로 키웠는데, 우리 빛나는 그런 사랑을 못 받아 마음 아프다"라며 "아빠가 아무리 잘해도 엄마는 엄마"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며 막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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