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달인' 단풍나무 크루아상, "6개를 먹어도 안 질려" 비법은?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18 0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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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 만든 단풍나무 크루아상이 관심이다.

18일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특별한 빵을 만드는 달인이 그려졌다.

이날 크루아상을 먹은 손님들은 "빵의 향이 다르다. 평소 크루아상은 느끼해서 한 두 개 밖에 못 먹는데, 이곳 빵은 6개를 먹어도 계속 먹게 된다"고 표현했다.

달인이 이 크루아상을 만드는 비법은 단풍나무다. 귀리와 단풍나무를 따로 끓여내 귀리 향과 단풍나무 향을 섞어 빵에 입히게 된 것이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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