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SNS, 100일 앞둔 아들과 평화로운 일상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20 10:31:04
  • 사진=연정훈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배우 연정훈-한가인 부부의 둘째 아들이 100일을 앞둔 가운데, 연정훈이 SNS로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연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r. Youn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정훈과 아들이 똑같은 포즈로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연정훈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2016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5월 13일에 둘째 아들을 낳았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범천대법력
    • 범천대법력
    • (17권) 천제황
    • 천살비록
    • 천살비록
    • (13권) 천제황
    • 혈루사신
    • 혈루사신
    • (10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