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팡 식사 거절에 배신감"…40대 남성, 가족에 남긴 유서내용 보니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23 08: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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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이 식사 제안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구조된 가운데, 해당 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97년생인 양팡(본명 양은지)은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버로 가족 시트콤을 콘셉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구독자는 무려 200만명에 달한다.

그러나 아프리카TV를 통해 3000만원을 후원한 열혈팬이 식사 제안을 거절했다고 주장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이 팬은 가족들에게 유서를 통해 "TO 양팡. 없는 약속들이었다. 환불하라. 엄마, 누나 미안해”라고 적고 천호대교로 향해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팡 측은 "식사 제안을 들은 적도, 들어줄 이유도 없다"며 "방송에서 별풍선 후원을 유도한 적은 전혀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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