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상욱, YTN 앵커가 수꼴 발언…"반듯한 父밑에서 자랐다면" 비판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25 06: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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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YTN 앵커가 적절치 못한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변상욱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라는 한 청년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그의 발언을 불편하다고 느꼈고, 변상욱은 곧바로 글을 삭제했지만 비난여론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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