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변상욱 '수꼴' 발언, 아들뻘 모욕줘도 되겠나" 비판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25 1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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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변상욱 앵커의 발언을 비판했다.

배현진 위원장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도 YTN 대기자이신데 내 뜻과 다르다고 가진 것 없는 아들뻘 청년을 모욕줘도 되겠냐"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다던데, 품격은 나이와 경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아실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조국보고 반듯한 아버지라고 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안타깝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상욱은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청년을 겨냥해 조롱해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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