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동생' 조지환 누구? 어머니 폭탄 발언에 "내가 잘못 살았구나"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8-25 17:21:21
  • 사진=조지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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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조혜련 동생 조지환이 예능 프로그램 ‘부라더시스터’에 출연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TV조선의 예능 ‘부라더 시스터’에는 조혜련과 8남매 그리고 어머니가 출연했다.

조혜련의 남동생 조지환은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한반도’, ‘아이리스’, ‘친구2’, ‘극비수사’, ‘원티드’, ‘미쓰백’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자리에 모인 조혜련 가족은 엄마의 갑작스러운 폭탄 발언에 일동 얼음이 됐다.

최근 배달 업체 기사 일을 시작한 남동생 조지환을 위해 누나들이 돈을 십시일반 모아 생활비를 대주라는 것.

조지환은 이에 “부끄러웠다”면서 “40대 초반인데 어머니 입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게 ‘내가 너무 잘못 살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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