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추정 사진에 '갑론을박 논란'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9-17 08:39:01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한 네티즌이 두 남녀가 백허그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방탄소년단 정국임을 주장해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의 CCTV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CCTV에 포착된 남성은 한 여성에게 백허그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은 “방탄 정국이를 못 알아보고 쫓아낸 친구”라는 제목을 통해 해당 남성이 정국이라고 주장했고 이후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며 정국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정국의 거제도 포착설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정국의 손에 새겨진 타투를 두고 열애 상대 여성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거론된 상황.

하지만 애초 정국 목격담을 주장한 CCTV 캡처 사진의 출처가 불분명하고 사진 속 인물을 특정할 수 없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한 달여 간의 공식 장기 휴가를 끝내고 지난 16일 출국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강호쩐황
    • 강호쩐황
    • (17권) 황재
    • 용쟁호투
    • 용쟁호투
    • (15권) 황재
    • 천살비록
    • 천살비록
    • (13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