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사진 공개 및 性 스캔들에…네티즌 "의도 보인다"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9-19 09:03:57
전 야구선수 양준혁에 대한 한 여성의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다양한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18일 한 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양준혁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의 사진을 게재하며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첫 만남에 XXXX를 강요한 당신은 몇 년 전 A 선수랑 다를 게 없다.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봐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양준혁은 "미투라는 프레임에 가둔 행동"이라며 정면돌파를 시사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도 다양하다. "몰래 사진을 찍는게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 치밀하다"라는 의문을 제기하는가 하면, "사진을 찍는 의도가 보인다"며 비판하고 있다. 한편, 미혼 신분임에도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못한 이성관계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추후 방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해당 여성은 글을 게재한 이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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