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 오는 27일 ‘최초 방한’ 불가리아 총리와 정상회담
  •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 25일 방한…靑 “양국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심화 계기될 것”
  • 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9-19 11:13:09
  •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7일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초청으로 보리소프 불가리아 공화국 총리가 25일부터 27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불가리아 총리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세 차례 총리직을 수행하면서 불가리아 대내외 발전을 이끄는 보리소프 총리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교역 투자와 에너지 인프라, 국방 방산,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미래지향적 실질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불가리아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계획이다.

고 대변인은 “내년 수교 30주년 앞두고 이뤄지는 이번 방한은 1990년 수교 이후 지속 발전해온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 협력 확대로 양국 간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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