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보람 근황, 짧은 반바지 입고 각선미 자랑 '여행가나?'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9-21 08:07:07
  • 사진=전보람 인스타그램 캡처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이미영 딸 전보람이 근황을 전했다.

전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보람은 짧은 반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손에는 캐리어를 들고 있다. 배경 역시 공항으로 추정되며 여행가는 길에 셀카를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이미영과 전영록의 딸 전보람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전우람은 올해 나이 32세다.

전보람은 2017년에 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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