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보내고도 계속되는 악플…방민아, 도 넘은 악플에 "신고하겠다"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0-15 01:46:33
  • 방민아 인스타그램
방민아가 끔찍한 내용의 악플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을 캡처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는 사진 속 한 댓글에 대해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봐야 할까요?"라며 "신고하겠습니다"라 적었다.

문제의 댓글은 욕설과 더불어 이날 전해진 설리의 사망 소식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방민아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설리를 추모하는 것으로 보이는 흑백의 갈매기 사진을 올렸다.

악플에 시달려온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는데도 또 다른 대상을 향한 악플은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누리꾼들은 악플러를 비난하는 한편 방민아를 응원했다. "선처해주지 말길" "악마가 너무 많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무조건 신고" "진짜 왜 저러는 거야" "절대 선처해주면 안 돼" 등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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