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아, 극심한 생활고 회상 "700만원 전재산이던 시절 있어"
  •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0-21 15:58:46
배우 성현아가 생활고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극장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쳤던 성현아가 출연했다.

성현아는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이혼과 재혼, 사별 등을 겪으며 긴 공백을 가졌다.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현아는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그녀는 김수미의 따뜻한 눈빛과 위로에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 속 응어리들을 모두 토해냈다.

특히 성현아는 생활고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며 끝내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렸다.

엄마 성현아의 눈물 섞인 고백은 이날 오후 10시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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