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현미, 열애 고백 "70대 연하남들에 의지하게 되더라"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08 10:02:47
  • 현미가 화제다. 사진=KBS 캡처
가수 현미가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현미는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동생들이 나를 누나라고 한다. 같이 밥 먹고 영화 구경도 하고 아침마다 메시지를 주고받는 게 여자로서 엔돌핀 생성이 된다. 사랑은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누나 사랑해' 하는 남자가 어린데도 남자는 남자더라. 내가 80이 넘은 사람인데 70대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미화는 "(현미 남자친구를)내가 아는데 6살 연하다. 통화해봤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다정다감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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