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스 월드, 공항서 발작증세로 사망…방탄소년단 OST 참여하기도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2-09 08:23:27
미국 래퍼 주스 월드가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현지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주스 월드는 8일(현지시간) 시카고 미드웨이 공항에서 발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주스 월드는 병원으로 이송될 때까지 피를 토하는 등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러드 앤서니 히긴스라는 본명을 지닌 래퍼로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큰 인기를 쌓았고 특유의 싱잉 랩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 6월 방탄소년단의 'BTS 월드 OST' 중 곡 '올 나잇'(All Night)에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일에는 생일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고의 생일"이라고 자축한 만큼 이른 나이에 세상과의 작별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대협도
    • 대협도
    • (18권) 천제황
    • 쾌걸 3인조
    • 쾌걸 3인조
    • (24권) 황재
    • 자객도
    • 자객도
    • (18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