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서유리, "3~4년 후 2세계획 밝혔다가 악플 받아"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1-24 12:38:07
성우 서유리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세 계획’ 인터뷰 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24일 재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결혼 전 남편의 대시에 파워 철벽을 쳤다고 고백했다. 마음을 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것.

특히 서유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이 그의 나이를 언급하며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같은 상황에 서유리는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속 시원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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