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 4수 시절 인터뷰 "서울대 근처라도 가고 싶어"('미우새')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17 09:56:36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미우새' 김종국이 조카에게 4수를 고백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미우새)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는 김종국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은 "삼촌은 대학교에 갔느냐"라는 조카의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실 삼촌은 4수를 했다"라며 "왜 대학에 집착하느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료화면에는 과거 입시 준비 시절 김종국의 모습이 비쳤다. 당시 4수에 도전했던 김종국은 한 인터뷰에서 "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다. 버스 타고 한번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공부 열심히 해서 근처라도 좋은 곳에 가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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