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선, 봉준호 감독에 "차기작에 김부선 어떤지…사고 안 치겠다"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17 17:16:58
  • 배우 김부선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부선이 봉준호 감독에게 "사고 치지 않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김부선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봉준호 감독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정말 고생하셨다"며 "몇 날 며칠 외신기사, 영상 찾아보며 내 일처럼 소리 지르고 웃고 울고 며칠 감독님 덕분에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작 도시에서 벌어지는 엽기 공포 영화 김부선은 어떠신지요?"라며 러브콜을 보낸 그는 "고민해 주십시오. 사고 치지 않을게요"란 말을 덧붙였다.

김부선은 지난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 하라'로 데뷔해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친절한 금자씨' '너는 내 운명' '몬스터'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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