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박시은 산전검사 결과 모든 게 '정상'…진태현은 '3억 정자왕'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18 00:31:32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둘째를 갖기 위해 산전검사를 받았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첫째 딸에 이어 둘째를 계획 중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산전검사 이야기가 그려졌다.

떨리는 맘으로 병원을 찾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의사와의 상담에서 "만약 아기를 가져도 건강할 때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채혈 검사에 이어 정액검사에 나섰다. 박시은은 정액검사를 마치고 나온 진태현에게 "수고했어. 잘했어"라 말했다. 이에 진태현은 "이상한 동영상을 보고 말았다. 미안하다"며 박시은을 포옹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손을 꼭 잡은 채로 정액검사 결과를 들었다. 검사 결과 진태현은 양, 밀도, 운동성, 기형 유무 등 모든 면에서 정상으로 확인됐다.

특히 정자 수가 보통 3900만인 데 비해 진태현의 정자 수는 3억 마리나 돼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아내한테 되게 자랑스러운 남편이 됐다"며 "우리 아내가 여자들 모임에서 (남편 정자 수가 3억이라고) 말할 수 있잖나"라고 말하며 크게 좋아했다.

박시은은 자궁 검사에서 혹 하나 없이 매끈한 모습을 보였다. 혈액 검사에서도 빈혈 없이 건강했지만 난소기능은 기준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왔다.

두 사람은 "오늘부터 시도하시고 운동은 규칙적으로 하라"는 의사의 말에 "알겠다"고 답하며 임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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